며칠전 갑작스런 트윗 암흑기 도래로 인해.
 
트윗에 혼자 덩그러니 남겨 졌을 때.

이렇게 가버리면 나의 팔로잉과 팔로우로 이루어진 온라인 세상이 휙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는구나.

란 생각을 하게됐다. 


앞으론 더 가까워지되 더 가벼워져야지.


갑자기 세상이 꺼져버려도 담담할 수 있게 말야.



T a g l 2010/03/16 20:53
1  ... 28 29 30 31 32 33 34 35 36  ... 191 

카테고리

i' m Q (191)
T a g (85)
S q u a r e (41)
S c r i b b l e (1)
S e n s e s (49)
U n t e r w e g s (3)
Q i s m (4)
F o c u s (5)
Kalte H a n d (3)

달력

«   2010/08   »
1 2 3 4 5 6 7
8 9 10 11 12 13 14
15 16 17 18 19 20 21
22 23 24 25 26 27 28
29 30 31